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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 me -663

오늘 완전 이상한 꿈을 꿔서 아침부터 기분이 별로에요. 오늘 완전 이상한 꿈을 꿔서 아침부터 기분이 별로에요..ㅋㅋㅋ 기분이 나빠지는 꿈이랄까? 신경쓰고 있는 일이 있어서 그런지 그게 그대로 꿈에 나와버렸네요..ㅋㅋㅋㅋ한번씩 이럴때가 있는데...ㅋㅋㅋㅋ 막상 일어나서 생각해보면 꿈이였는지 아니였는지 헷갈려서 확인해보게 되요..ㅋㅋㅋㅋㅋ 아 ~ 새벽에 자꾸 깨니깐 아침에 힘들어요ㅠㅠ 오늘은 그래도 늦게 평소보다 늦게 일어나서 늦게 챙기고 택시타고 출근했어요ㅠㅠ 평소에는 아빠 출근시간에 맞춰서 나가야했기때문에 일찍 일어나고 일찍 출근해야했거든요ㅠㅠ 2014. 6. 18.
아침부터 비가 내려서 걱정이에요, 우산이 없어요ㅠㅠ 어제 날씨가 흐려서 비가 올거라고 생각은 했는데 진짜 비가 내리네요ㅠㅠ 아침부터 어마어마하게 많은 비가 내려요. 우산이 남자친구 차에 있는데 싸워서 지금 말도 안하고 있어요.. 그래서 우산없이 출근했죠.. 오늘은 집에 비를 쫄딱맞고 가야할지도 몰라요ㅠㅠ 집가는길에 우산을 사야겠어요.. 아침부터 스트레스를 팍팍받게 만들어주네요, 참 고맙게도 ㅋㅋㅋㅋㅋ 2014. 6. 17.
하루종일 오징어만 세번을 먹은 토요일!!! 남자친구랑 카페이 있다가 피시방을 갔어요, 입이 심심해서 오징어를 사가지고 계속 먹었거든요..ㅋㅋㅋㅋㅋ 갑자기 나가자고 하길래 어디가냐고 물었더니 차에 기름 넣으러 가야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기름 넣으러 안가고 영화관으로 ~~~~ 저 만나러 올때 미리 표를 예매해놨더라구요 ㅎㅎ 큭..ㅋㅋㅋ 내심 좋았다는..ㅋㅋㅋㅋ 그래서 또 오징어사가지고 영화보러 갔어요, 몇일전에는 끝까지 간다를 봤는데 이번에는 황제를 위하여? 위해서?를 봤거든요? 뭐.. 그렇게 재미있지는 않고.. 저는 이민기보다 박성웅이 더 좋았어요ㅠㅠ 완전 멋있었어요!!!! 2014. 6. 16.
오늘은 동생이 소풍을 가는 날인가봐요 ~ 오늘은 동생이 소풍가는 날인가봐요 ~ 아침부터 챙기느라 정신없어 보이더구요. 항상 제가 씻을때쯤 학교를 가는데 오늘은 안가고 있길래 대충 짐작했어요 ~ 용돈을 받아가는 모습을 보고 확신했죠...^^;;; 예전에 저 학교다닐때에는 소풍갈때 교복을 입었던거 같은데.. 요즘은 사복을 입네요.. 사실 기억이 잘 안나는데.. 교복을 입었던거 같아요 ^^;; 그래도 예전에 저 학교다닐때보다 요즘 학생들은 되게 좋은 조건에 다니고 있어요 ~ 다 자율화가 됬잖아요..ㅋㅋㅋㅋㅋ 2014. 6. 13.
어제는 할머니댁에 다녀왔는데 비가 많이 내렸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어제 제사때문에 할머니댁에 다녀왔는데요. 낮에 잠깐 비가 많이 내리더니 햇빛도 찌고 다시 흐려지고 날씨가 완전 마음대로더라구요. 할머니댁에 가서는 비가 안왔는데 친구들이랑 연락을 주고 받으면서 들으니깐 비가 많이 내린다고 했어요. 집에 가기전에 잠깐 내리더니 집도착할때까지 안내렸어요. 새벽에도 천둥번개가 쳤다고 하는데 어제 너무 피곤해서 그런지 일찍 잠들었거든요. 저는 천둥번개소리를 한번도 못들었네요.. ㅋㅋㅋㅋ 아침에도 쳤다고 그러던데.. ㅋㅋ 깊은 잠이 들었었나봐요. 2014. 6. 12.
비가 엄청 내렸다가 금방 멈췄는데 날씨가 이상하네요? 며칠동안 날씨가 흐리기만 하더니 오늘은 갑자기 엄청나게 비가 내리는거에요. 근데 금방 그쳤어요. 좋아지려고 하늘이 저런건지 아닌건지는 잘 모르겠어요. 우산이 없어서 완전 걱정했는데 그래도 비가 그쳐서 다행이에요 ~,~ 갑자기 머리가 아파서 두통약을 먹었는데 괜찮아진거 같기도 하면서.. 아픈거 같기도 하네요.. 원래 약을 잘 안먹는데 머리가 아프면 되게 불편하더라구요ㅠㅠ 오늘 나시를 입고 나왔는데ㅠㅠ 너무 추워요ㅠㅠ 2014. 6.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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