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It's me -663 어제는 시내가려고 했는데 다음에 가기로 했어요. 어제는 시내가서 옷도 좀 보고 놀기로 했는데 다음에 가기로 했어요. 앞머리가 너무 짧아서 돌아다니지를 못하겠더라구요 ㅠㅠ 이제 휴가가 진짜 며칠안남았어요 ㅠㅠ 두근 두근. 휴가갔다오면 못먹었던거 마음껏 먹으려고 했는데.. 7월에 남자친구랑 오션가기로 했어요ㅠㅠ 진짜...... 열심히 살을 빼야겠네요..ㅋㅋㅋㅋㅋㅋ어제는 같이 피씨방가서 남자친구는 롤하고 저도 게임하다가 비키니보고 있었어요ㅠㅠ 2014. 6. 26. 어제 윗몸일으키기를 했더니 배가 땡겨요.,.ㅋㅋㅋㅋㅋ 어제 윗몸일으키기를 했더니 배가 땡겨요....ㅋㅋㅋㅋㅋ 거울을 보니깐 얼굴이 시뻘게 진거에요..ㅋㅋㅋ 깜짝 놀랐어요..ㅋㅋㅋㅋ 하다가 배가 막 찢어질거 같고.. 허리도 아프고 그랬는데.. 잠들기전에도 또 하고 잤어요..ㅋㅋ지쳤는지 바로 뻗어버렸거든요..일어나니깐 아침이더라구요.. 앞으로..운동을 좀 열심히 해야겠어요ㅠㅠ 완전 저질체력..ㅠㅠ 제일 살이 잘 빠진다는 시기에 열심히 운동해서 쑥쑥 뺄꺼에요~ 2014. 6. 25. 새우베이컨볶음밥~ 너무너무 맛있었어요. 어제는 퇴근할때까지 엄청난 비가 쏟아져서 집에 갈 수 있으려나 걱정했는데 택시잡고 집가는 길에 비가 그쳐서 비 안맞고 집에 도착했어요, 집에서 옷 갈아입고 남자친구 만나서 저녁 먹으러 갔는데 스테이크 먹기도 그렇고 볶음밥을 먹었거든요 ~ 오빤 스테이크 먹었는데 스테이크보다 볶음밥이 더 맛있었어요!!! 순한맛 매운맛 저는 매운맛으로 ~ 매콤하면서 맛있어서 깨끗하게 먹었어요 ~ 2014. 6. 24. 6월도 끝나가고 있는데 이번주 주말이 빨리 돌아왔으면 좋겠어요 ~ 이번 주말에는 친구들하고 물놀이를 가기로 했어요. 캘리포니아비치에 가기로 했는데 벌써 설레여요. 일주일도 안남아서 금요일 저녁에 미리 짐을 싸놔야해요..ㅋㅋㅋㅋㅋ 남자친구는 저 놀러갈때 자기도 친구들하고 계곡으로 놀러갈꺼라면서.. 놀러갈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면서 좋아하더라구요..ㅋㅋㅋㅋㅋ못가게 하는거 아닌데..ㅋㅋㅋㅋㅋ 아 ~ 이번주는 친구들하고 놀러가고 7월에는 남자친구랑 놀러가기로 했어요 ~ 물놀이가 뭔지.. 물이 뭔지,.. 사람을 참 귀찮게 하네요... 2014. 6. 23. 택시타고 가면서 짐칸에 타있는 강아지를 보았어요 !!! 주인이 있는 강아지같은데..엄청 억울하게 생겼더라구요..ㅋㅋㅋㅋㅋㅋ 목줄을 메고 뒤에 타있는데..ㅋㅋㅋㅋㅋ 앉아있지도 못하고 불쌍했어요ㅠㅠ 집에가면 차에서 내릴 수 있겠지만..ㅋㅋㅋㅋㅋ 택시기사님은 여자였는데..운전을 남자처럼 하더라구요ㅠㅠ 빨간불인데..거침없이 가길래... 후..사고나면 어쩌나..걱정했지만 집까지 잘 도착했어요..ㅋㅋㅋㅋㅋ 심심할까봐 말도 걸어주시고 참..친절하셨지만.. 운전이 참 거칠었어요..ㅋㅋㅋㅋㅋㅋ 2014. 6. 20. 4시가 될때까지 술먹고 잠도 제대로 못자고 출근했어요. 4시가 다 되갈때까지 술을 마시고 제대로 잠도 못자고 출근했더니 술도 덜깨고 미칠거같아요.. 계속 하품만 하고 있고.. 갈증나서 물만 마시고 있어요.. 요즘 술을 안먹다가 갑자기 많이 먹으니깐 더 힘든거 같아요. 앞으로는 자제를 해야겠어요. 또 어제 친구랑 친구남자친구랑 싸워서 말리느라.. 새벽에 고생했어요.. 진짜.. 둘은.. 왜 그렇게 싸우는지.. 저도 남자친구랑 잘 싸우지만..둘은 정말 끝을 보는거 같아요.. 2014. 6. 19. 이전 1 ··· 33 34 35 36 37 38 39 ··· 11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