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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록526

너무 생생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무슨 꿈인지 기억이 안나요. 꿈을 꿨는데 너무 생생했거든요? 그래서 막 일어났을땐 뭐지? 하고 생각이 들었는데.. 지금와서 생각해보니깐 내가 무슨 꿈을 꿨는지 기억이 안나네요.. 어젯밤에 혼자 공포영화를 봐서 그런지..ㅋㅋㅋㅋ 자기전에 화장실이 가고 싶은데 무서워서 못갔거든요..ㅋㅋㅋ 근데 그래서 그런지 이상한 꿈을 꾼거같아요. 앞으로 자기전에는 무서운 영화 안볼꺼에요..ㅋㅋㅋㅋㅋ 어제 방에 누워있는데 너무 심심하고 할 게임도 없어서 모바일로 영화를 봤ㄱㅓ든요..ㅋㅋㅋ 이어폰을 끼고 봐서 소리도 크고.. 아무튼 너무 무서웠어요ㅠ,ㅠ...중간에 그냥 꺼버리고 싶었는데. .뒷내용이 너무 궁금해서..ㅋㅋㅋ끝까지 봤어요. 2014. 5. 21.
하늘에 구멍이라도 뚫렸나 비가 쏟아지는데요~~? 어제 어쩐지 바람도 많이 불고 추웠어요..ㅋㅋㅋ 그래서 왜 이러지? 감기에 걸리려나? 생각했는데 오늘 하늘에 구멍이라도 뚫린것마냥 비가 쏟아지네요~~ 비내리니깐 운동화도 비맞고.. 찝찝하고 춥고..ㅋㅋㅋㅋ 이래서 비오는 날이 정말 싫어요. 어제는 친구들하고 퇴근하고 만나서 카페에 갔어요. 빙수를 먹었는데 옆에 테이블은 저희랑 다른 빙수를 먹었거든요? 근데 그게 더 맛있어 보이는거에요ㅠ,ㅠ.. 그래서 다음에는 그 빙수를 꼭 먹어보기로 했어요. 이름도 뭐가 뭔지 모르겠고 새로 나온거 같던데 ㅋㅋㅋㅋㅋ 이제 여름도 다가오고 빙수의 계절이네요. 빙수하면.. 왜 윤종신 노래가 생각날까요?ㅋㅋㅋ 얼마전에 출근하면서 라디오에 윤종신 노래가 나오더라구요. 저는 개인적으로 윤종신 팬이에요 !!! 아~ 이제 일을 시작해야.. 2014. 5. 20.
친구들하고 오랜만에 해뜰때까지 놀았어요 !!!!! 금요일에 퇴근하고 고등학교 친구와 오랜만에 만났는데.. 아침에 해가뜰때까지 술을 먹었네요ㅠ.ㅠ 중간에 다른 친구들도 오고.. 술값만.. 장난아니게 나왔어요ㅠ.ㅠ 다행이 월급이 말일이라.. 하.. 진짜 피곤해 죽을뻔했어요..ㅠ.ㅠ... 고삐풀린것처럼 놀다가 남자친구랑도 싸워버리고ㅠ.ㅠ... 그래서 6시 30분쯤 잤는데.. 10시에 일어나서.. 계속 빌었어요..ㅋㅋㅋ 잠도 못자고 만나서 피곤한데.. 티도 못내고..ㅋㅋㅋㅋ 감추느라 정말 힘들었어요... 앞으론 절대 늦게까지 놀지않기로 약속했어요..ㅋㅋㅋ 제가 생각해도.. 화가날만 했기때문에.,.그래도 빨리 풀려서 다행이에요ㅠ,ㅠ, 2014. 5. 19.
옷에 묻은 자국을 지우려다가 다쳤어요ㅠ,ㅠ 어제 사무실에서 밥을 먹다가 옷에 반찬 국물이 많이 묻어서 옷을 갈아입으러 집에 들렸어요. 빨리 안지우면 나중에 자국이 안빠질까봐 대충 지우고 물에 담궈놓고 가려고 했는데.. 너무 열심히 지우려고 했나.. 손에 물집이 잡혔는데 터진줄도 모르고 나중에서야 알게 되었어요ㅠ.ㅠ 엄청 쓰리네요ㅠ,ㅠ 세수할때도 불편하고 오늘 아침에도 씻는데.. 아파서 한 손으로 씻었어요ㅠ,.ㅠ 에고고 어제는 진짜 일이 꼬이는 날이였나보네요ㅠ,ㅠ 그래도 어제 반찬 국물이 안지워질 줄 알았는데.. ㅋㅋㅋㅋ 깨끗하게 지워져서 기분이 좋아요. 2014. 5. 16.
아침부터 햄버거ㅠ,ㅠ 배가고파서 참을 수 없어요 !!!! 아침에 일어났는데 너무 배가고픈거에요ㅠ,ㅠ 근데 늦잠자서 밥먹을 시간이 없었어요. 그래서 출근길에 사무실 아래 편의점에서 햄버거를 사왔어요 ~,~ 무진장 크네요.. 반도 안먹었는데 벌써 배부름 @,@ 어제 비가와서 그런지 오늘은 아침부터 바람이 많이 불더라구요. 그래서 긴팔에 블라우스를 입고왔는데 더워지고 있는거 같아요ㅠ,ㅠ 벌써 이렇게 덥다덥다 그러는데 진짜 여름에는 어떻게 지내려고 이러는지.. 벌써 여름이 무서워지는데요? 이번 여름에는 물놀이를 많이 다녀오려고 해요. 작년에 사정이 있어서 휴가를 한번도 못갔거든요ㅠ,ㅠ 2014. 5. 15.
으악 아침부터 머리가 어지러워요..정신차렷ㅇ0ㅇ 어제 집에 누워있다가 친구의 전화를 받고 나갔어요. 피시방에 갔는데 롤을 좋아하는 친구는 미친듯이 게임을 하더라구요.. 하지만 저는 게임을 안하기때문에 옆에 앉아있었어요..ㅋㅋㅋ 오다리랑 핫바 먹으면서..ㅇ0ㅇ 그리고 친구 한명이 더 와서 카페나 갈까 생각하다가 무슨 카페냐고 술먹으러 갔어요 ..ㅋㅋㅋㅋ 그냥 좋게 카페나 갈껄 지금 후회하고 있는 중..-_- 어제 술 진짜 많이 먹었는데.ㅠ. ㅠ 친구가고 둘이서 더 먹었어요.. 출근은 어떻게 하려고 늦은 시간까지 그러고 있었는지..ㅋㅋㅋ 그러다가 안되겠다 싶어서 집가자고 해서 왔답니당.. 진짜 아침에 눈뜨는데 자고 일어났는데도 세상이 돌고 있는거 같더라구요..ㅋㅋㅋㅋ 아직까지 정신을 못차리고 헤롱타고 있어요@,@ 2014. 5.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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