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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 me -663

물을 많이 마시는게 좋다길래 2L짜리 물을 가져다 놨어요.... 물을 많이 마시면 피부도 좋아지고 그냥 다 좋다길래 2L 생수를 가져다 놨는데..ㅋㅋㅋㅋㅋ하루종일 딱 한잔 먹었어요ㅠㅠ.. 많이 마신 줄 알았는데..겨우 한잔이라니 요즘 어플에는 물먹는 시간도 알려주는 어플도 있더라구요 그런데.. 그런 어플을 사용하기에는 너무 귀찮고..그냥 옆에 두고 목마를때 마시려구요..ㅋㅋㅋㅋㅋ 2014. 4. 29.
빨리 날씨가 좋아졌으면 좋겠어요 ! 다음주면 꿀 휴일~~ 아침에 사무실안에 벌이 돌아다니는거를 직원이 잡았어요 ㅋㅋㅋㅋㅋ 물병에 넣었는데 지금은 살아있으려나..어렸을때 벌에 쏘인 기억이 있어서ㅠㅠ 벌만보면 무서워요ㅠㅠ 진짜 그때가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이 나는데요ㅠㅠ 비도오고~ 기분도 우울하고 ~ 스트레스받으니깐 계속 먹게되고.. 살찌니까 더 스트레스 받고..진짜 짜증나네요ㅠㅠ 2014. 4. 28.
4월도 이제 끝나가고 5월이 다가오고 있어요 벌써 4월이 끝나가네요 ~ 곧 5월이 찾아와요 ~ 5월에는 행사가 참 많죠~ 어린이날 어버이날 석가탄신일~ 근로자의날~ 등 되게 많네요 ~ 벌써 5월이라니 5월되면 또 6월이 빨리 찾아오겠죠~ 정말 나이를 한살한살 먹어갈수록 걱정도 같이 늘어만 가네요~~~ 2014. 4. 25.
아~사무실 창문을 열어놨더니 시원한 바람이 들어오네요~ 더웠는데..ㅋㅋㅋ사무실 밖에 나가면 더운 바람으로 숨이 턱 ! 막히더라구요. 사무실 창문을 열어놨더니 시원한 바람이 솔솔 ~ 들어오네용ㅎㅎ 이제 진짜 여름같아요ㅠ 벌써 사람들이 반팔, 반바지를 입고 다니네요ㅠㅠ 아~ 올 여름에는 얼마나 더우려나ㅠㅠ 2014. 4. 24.
아~ 오후되니깐 아무것도 하기가 싫어지네요ㅠㅠ 배도부르고 잠도오고~요즘 왜이렇게 짜증나는지 아무것도 하기가 싫어지네요ㅠㅠ,,, 정신차리고 일해야하는데ㅠㅠ 만사가 귀찮아요ㅠㅠ 아직도 수요일이라니ㅠㅠ 빨리 주말이 왔으면 좋겠네요ㅠㅠ 이틀만 있으면 되니깐 조금만 참아야겠어요. 2014. 4. 23.
오늘 점심에는 감자탕을 먹어요~ 벌써 배고프네용 몇일전에 친구가 감자탕을 가지고 온다고 밥만 챙겨오라고 했는데..ㅋㅋㅋㅋㅋ 그날 깜빡하고 못챙겨왔다고 하더라구요, 잊고 있었는데 오늘 가지고 왔네용. 근데 중요한건 밥을 안싸가지고 와서 ..ㅋㅋ감자탕만 먹게 생겼어요. 정 안되면 편의점에가서 햇반을 사와야겠어요~ 벌써 배가 고픈데요~ 아 십분위면 점심시간이에요~ 십분만 참아야겠어요..ㅋㅋㅋㅋㅋㅋ 2014. 4.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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