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 부록526 요즘 너무 잘먹고 다녀서 배가 아픈가봐요ㅠㅠ 요즘 너무 잘먹고 다녀서 그런지..ㅋㅋㅋ 며칠동안 계속 배가 아프네요 ㅠㅠ 화장실을.. 가니깐 좋기는 하지만 너무 자주 가니까.. 힘들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 병원을 가봐야 하나요? 으흠.. 걱정이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 아 ~ 드디어 오늘은 금요일이에요. 얼마나 이 날을 기다려왔는지..ㅋㅋㅋㅋㅋ 잠을 좀 푹~ 자고 싶어요. 2014. 8. 22. 맛있는 간짜장을 먹었는데 대박이에요~ 짜장면하고 탕수육을 먹으러 갔는데 완전 큰 접시에 나오는거에요~ 간짜장도 완전 맛있어요. 야채를 잘게 썰어서 먹기도 편하고 맛있어서 한그릇 뚝딱 먹었어요~ 다음에 또 먹으러 가려구요. 2014. 8. 21. 어제는 입이 심심해서 튀김을 사먹었어요. 어제는 입이 심심해서 친구랑 튀김을 사먹었어요. 3천원 어치를 샀는데.. 엄청 많이 주셨더라구요...ㅋㅋㅋㅋㅋㅋ 결국은 다 먹지 못하고 남은건 버렸어요ㅠ.ㅠ.... 식으면 맛이 없으니깐..ㅋㅋㅋㅋㅋ 늦게까지 놀아서 그런지.. 지금 너무 피곤해요. 2014. 8. 20. 친구네 집에서 비오는 날 소주 한잔~~ 집 앞에 사는 친구집에서 친구랑 친구 남자친구랑 셋이 술을 먹었어요. 소주는 시원하게 먹어야 맛있다길래.. 냉동실에 넣어두고 안주는 마트에서 대충 사오고 그럴싸하게 먹었어요~ 먹는 중간에 남자친구랑 싸워서 남자친구를 잡으러 갔는데..ㅋㅋㅋㅋ 그게 엄청난 전쟁이 될 줄은 몰랐어요,,.ㅋㅋ 결국은 좋게 풀렸지만 아직도 분이 안풀리네요. 2014. 8. 19. 저번주에는 일주일에 다섯번이나 남자친구를 만났어요. 저번주에는 일주일에 다섯번이나 남자친구를 만났어요. 하루는 완전 심각하게 싸워가지고 울고 불고 난리가 났었는데..ㅋㅋㅋ 지금은 사이가 다시 좋아졌어요.. 사랑싸움은 칼로 물베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시 사이가 좋아져서 기분이 좋네요. 앞으로는 안싸웠으면 좋겠어요. 2014. 8. 18. 여자는 평생동안 다이어트를 해야한다는데.... 여자는 평생동안 다이어트를 해야한데요~ 충격적이네요..ㅎ;; 체질적으로 살이 안찌는 사람들이 너무 부러워요.. 요즘에는 물만 먹어도 살이 찌는 것 같아서 걱정이에요..ㅠㅠ 결혼을 하고 애를 낳고 나서도 살을 빼야한데요.. 요즘 인터넷을 보면 결혼하고 살찐 아내를 싫어하는 사람들이 많더라구요.. 저는 애 낳고도 꼭 살을 뺄꺼에요. 2014. 8. 14. 이전 1 ··· 26 27 28 29 30 31 32 ··· 88 다음 반응형